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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2026년 8월 31일 - 오전 장세 분석'
description: '매파적 연준과 반도체 약세로 급락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저점에서 2% 넘게 반등했지만,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와 양 시장 1,900개가 넘는 하락 종목 때문에 추세 복구보다 낙폭 축소로 보는 편이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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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2026-08-31'
author: '장세 분석'
summary:
  - '코스피는 2.58% 하락 출발해 장중 3.55%까지 밀린 뒤 12시 34분 전후 1.43% 하락으로 낙폭을 줄였다.'
  -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코스닥을 함께 순매도했고, 양 시장 하락 종목은 1,914개로 전일의 비반도체 순환매가 크게 약해졌다.'
  - '오후장은 코스피 6,730선과 KOSPI200 1,056선 회복, 외국인·기관 매도 둔화, 삼성전자 25만5천원·SK하이닉스 163만6천원 재돌파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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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8월 31일 - 오전 장세 분석

## 한 줄 결론

**약세 출발 전망은 맞았지만 실제 충격은 예상보다 컸다. 코스피가 장중 저점에서 2.2% 반등했고 반도체 대형주도 저가 매수를 받았으나,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와 코스닥의 더 큰 낙폭, 1,900개가 넘는 하락 종목을 감안하면 아직은 추세 회복보다 ‘급락 뒤 낙폭 축소’로 보는 편이 타당하다.**

아래 국내 시세는 12시 34분 전후 KRX 장중 기준이다. 미국 현물·국채금리는 8월 28일 종가, 미국 지수선물·원자재·원·달러는 12시 28~34분 전후 확인치다.

## 오전장 경로: 급락 출발, 9시대 저점, 정오 반등

오늘 흐름은 **하락 갭 → 개장 직후 저점 확대 → 9시 30분 전후 1차 복구 → 10시 30분 전후 재약화 → 정오 무렵 2차 반등**으로 요약된다.

| 구분 | 시초가 | 오전 저점 | 오전 고점 | 12시 34분 전후 | 경로 해석 |
|---|---:|---:|---:|---:|---|
| KOSPI | 6,613.58 (-2.58%) | 6,547.76 (-3.55%) | 6,728.79 (-0.89%) | 6,691.92 (-1.43%) | 9시 7분 전후 저점 뒤 2.20% 반등했지만 오전 고점은 다시 내줬다. |
| KOSDAQ | 821.67 (-2.00%) | 805.14 (-3.97%) | 821.67 (-2.00%) | 819.46 (-2.26%) | 시초가가 오전 고점이었다. 저점에서는 복구했지만 전일 대비 낙폭은 코스피보다 크다. |
| KOSPI200 | 약 1,036.58 (-2.73%) | 1,025.92 (-3.73%) | 1,056.32 (-0.88%) | 1,049.75 (-1.50%) | 대형주도 저점 대비 2.32% 반등했으나 1,065선 회복에는 실패했다. |
| 삼성전자 | 249,000원 (-3.11%) | 246,000원 (-4.28%) | 255,000원 (-0.78%) | 252,500원 (-1.75%) | 전일 저가를 깨고 출발했지만 저점 대비 2.64% 복구했다. |
| SK하이닉스 | 1,596,000원 (-3.45%) | 1,577,000원 (-4.60%) | 1,636,000원 (-1.03%) | 1,625,000원 (-1.69%) | 저점 대비 3.04% 반등해 삼성전자보다 복구 폭이 컸다. |

개장 직후에는 미국 금리 인상 우려와 반도체 급락을 한꺼번에 반영하면서 코스피 6,550선, KOSPI200 1,026선까지 밀렸다. 이후 원·달러가 1,374원 안팎으로 내려왔고 반도체 대형주에 저가 매수가 들어오면서 지수도 되돌림을 만들었다.

다만 반등의 질은 아직 약하다. 코스피는 12시 15분 전후 6,728.79까지 올랐지만 다시 6,690선대로 밀렸고, 코스닥은 시초가조차 되찾지 못했다. **저점 붕괴는 피했지만 매수 주체와 시장 폭이 확인되지 않은 반등**이다.

## 주요 지수·환율·금리·선물

| 지표 | 확인치 | 오전장 의미 |
|---|---:|---|
| KOSPI | 6,691.92 (-1.43%) | 장전 하단 기준 6,780선을 크게 이탈한 뒤 낙폭을 줄였으나 아직 그 아래다. |
| KOSDAQ | 819.46 (-2.26%) | 장전 방어 기준 829~830선을 이탈했고 대형주보다 종목 장세의 훼손이 더 크다. |
| KOSPI200 | 1,049.75 (-1.50%) | 1,025.92 저점에서는 반등했지만 장전 기준 1,065선과 전일 종가를 회복하지 못했다. |
| KOSPI200 근월물 | 약 1,052.20 (-1.48%) | 현물 대형주와 비슷한 하락 방향이다. 가격 반등은 있었지만 상승 전환 신호는 아니다. |
| 원·달러 | 약 1,373.94원 (-0.13%) | 개장 때 1,378원대에서 내려와 지수 하단을 완충했다. 외국인 현물 매도를 돌려세우지는 못했다. |
| 미국 S&P500 선물 | 약 -0.37% | 미국 현물 개장 전 선물도 약세여서 오후 위험선호에 뚜렷한 도움을 주지 못한다. |
| 미국 Nasdaq100 선물 | 약 -0.48% | 반도체·성장주 반등의 외부 확인 신호가 아직 약하다. |
| 미국 10년물 금리 | 4.72% | 8월 28일 종가 기준 높은 금리 수준이 성장주 평가가치 부담으로 남아 있다. |
| WTI / 브렌트유 | 약 85.05달러 / 90.10달러 | 전일 대비 약 1.98% / 2.27% 상승해 수입물가와 원화에 부담이다. |

환율 하락은 분명한 완충 요인이다. 그러나 **원화 강세와 외국인 매수는 같은 신호가 아니다.** 오늘은 원·달러가 1,374원 안팎으로 낮아졌는데도 외국인이 양 시장을 순매도하고 있다. 따라서 환율만 보고 수급 전환을 앞당겨 판단하기 어렵다.

## 수급: 개인·기타법인이 받지만 외국인·기관은 함께 판다

*12시 23분 KB증권 집계 기준, 단위는 억원이다.*

| 시장 | 외국인 | 기관 | 개인 | 기타법인 |
|---|---:|---:|---:|---:|
| KOSPI | -6,829 | -5,574 | +3,662 | +8,741 |
| KOSDAQ | -1,286 | -2,029 | +3,343 | -29 |

코스피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합계 1조2천억원 넘게 순매도하고, 기타법인이 8,741억원을 받아내고 있다. 전일에도 기타법인이 대규모 방어 주체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지수 반등을 독립적인 위험선호 매수로 해석하기보다 매물 흡수와 저가 매수의 결합으로 보는 편이 안전하다.**

기관의 코스피 순매도 안에서도 사모펀드(-3,878억원)와 금융투자(-2,242억원)의 매도가 크고, 연기금은 810억원 순매수다. 장기 자금의 부분 방어는 있지만 기관 전체 방향을 바꿀 정도는 아니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팔고 개인만 3,343억원 순매수해 수급의 질이 더 약하다.

## 업종 확산: 전일 순환매가 유지되지 못했다

12시 34분 전후 시장 전체 종목 수는 다음과 같다.

| 시장 | 상승 | 보합 | 하락 |
|---|---:|---:|---:|
| KOSPI | 218 | 39 | 652 |
| KOSDAQ | 393 | 80 | 1,262 |
| 합계 | 611 | 119 | 1,914 |

전일에는 양 시장 상승 종목이 1,597개였지만 오늘 오전에는 하락 종목이 1,914개다. 장전 시나리오에서 남겨뒀던 **‘대형주 약세 속 비반도체 순환매’ 가능성은 오전 기준 크게 약화됐다.**

업종별로는 전자제품(+1.99%), 건축제품(+1.32%), 은행(+0.53%), 석유·가스(+0.78%)가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반면 비철금속(-5.27%), 바이오(-4.96%), 건설(-4.36%), 기계(-4.17%), 전기장비(-4.01%)는 낙폭이 컸다. 중국 제조업 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했어도 비철금속·기계의 반응이 약하다는 것은 현재 시장이 경기 개선보다 금리·수급 위험을 더 크게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는 뜻이다.

## 핵심 뉴스

### 1. 연준의 금리 경로 불확실성이 아시아 성장주를 눌렀다

케빈 워시 미 연준 의장의 잭슨홀 발언 이후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35.4%에서 57.5%로 높아졌고, 미국 10년물 금리는 4.72%까지 올랐다. 8월 28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47%, 엔비디아는 4.57% 하락했다.

오늘 한국장은 이 충격을 개장 갭에 강하게 반영했다. 코스피뿐 아니라 일본 닛케이225와 대만 가권지수도 오전 11시 전후 각각 1.69%, 1.24% 하락해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아시아 성장주 전반의 할인율 재평가에 가깝다. 다만 금리 인상 가능성이 이미 빠르게 높아진 만큼 오후 추가 하락은 새 금리 뉴스보다 외국인 매도 확대 여부가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

[관련 기사 링크 - 연합뉴스, 연준발 금리 불확실성과 한국 증시](https://www.yna.co.kr/view/AKR20260831083000008?section=economy/all)

### 2. 중국 제조업 PMI는 예상보다 나았지만 확장 국면에는 못 미쳤다

중국의 8월 제조업 PMI는 49.8로 전월 49.2보다 0.6포인트 올랐고 시장 예상도 웃돌았다. 신규주문은 50.6, 신규수출주문은 50.1, 생산은 50.4로 개선돼 수요와 생산의 세부 흐름은 양호했다.

그러나 전체 제조업 PMI는 여전히 기준선 50 아래이고 비제조업 지수도 49.0에 머물렀다. 한국 시장에서 비철금속·기계·전기장비가 큰 폭으로 하락한 점을 보면, 중국 지표 개선은 오전 위험회피를 뒤집는 촉매가 되지 못했다. 오후에는 중국·홍콩 증시의 후속 반응이 국내 경기민감주의 낙폭 축소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관련 기사 링크 - 중국물류구매연합회, 2026년 8월 제조업 PMI 분석](http://www.chinawuliu.com.cn/lhhzq/202608/31/668406.shtml)

### 3. 한국 7월 생산은 보합, 소비는 감소하고 설비투자는 증가했다

7월 전산업생산은 전월과 같은 수준에 머물렀다. 6월 2.4% 반등 뒤 증가세가 멈췄고, 승용차 등 내구재 판매가 7.7% 줄면서 소비가 약해졌다. 반면 설비투자는 증가해 내수와 기업투자의 방향이 엇갈렸다.

이 지표는 경기 침체를 확정하는 수치도, 내수 회복을 확인하는 수치도 아니다. 오늘 은행은 상대적으로 선방했지만 소비·건설 관련주가 넓게 약한 이유는 국내 지표 자체보다 금리와 수급 압력이 더 크기 때문이다. 오후에도 내수주를 시장 전체의 피난처로 일반화하기 어렵다.

[관련 기사 링크 - 더나은미래, 7월 산업활동 동향](https://futurechosun.com/archives/158989)

### 4. 호르무즈 긴장으로 유가가 다시 상승했다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의 라락섬에서 이란 로켓 발사대 두 곳을 타격했고, 이란도 보복에 나섰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이에 브렌트유와 WTI가 아시아 거래에서 1% 넘게 올랐고, 12시 30분 전후에는 각각 90달러와 85달러 부근에서 거래됐다.

석유·가스 업종에는 상대강도 요인이지만 한국 시장 전체에는 수입물가와 기업 마진, 원화에 부담이다. 현재 원·달러는 안정됐으나 유가가 WTI 85달러 위에서 상승폭을 더 키우면 환율 완충도 약해질 수 있다.

[관련 기사 링크 - CNBC, 이란 라락섬 타격과 국제유가 상승](https://www.cnbc.com/2026/08/31/oil-prices-hormuz-iran-larak-island-centcom.html)

## 장전 시나리오와 달라진 점

| 장전 예상 | 오전 실제 | 해석 | 오후 확인 조건 |
|---|---|---|---|
| 코스피 약세 출발 | 2.58% 하락 출발, 장중 3.55%까지 하락 | 방향은 맞았지만 하락 갭과 초반 충격은 예상보다 컸다. | 6,730선 회복과 6,780선 재진입 여부 |
| KOSPI 6,780·KOSPI200 1,065선 하단 검증 | 두 선을 모두 이탈해 6,547.76·1,025.92까지 하락 | 장전 하단은 지지선이 아니라 오전 저항선으로 바뀌었다. | 1차로 6,730·1,056, 이후 6,780·1,065 회복 |
| 반도체 약세, 저점 방어 시 낙폭 축소 | 삼성전자 246,000원, SK하이닉스 1,577,000원까지 하락 후 각각 252,500원·1,625,000원으로 반등 | 전일 저점 방어는 실패했지만 저가 매수에 따른 낙폭 축소 가능성은 현실화됐다. | 삼성전자 255,000원·SK하이닉스 1,636,000원 재돌파 |
| 비반도체 순환매의 선택적 유지 | 코스피 652개·코스닥 1,262개 하락, 코스닥이 2.26% 하락 |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이다. 전일 종목 장세가 오전에는 넓은 위험회피로 전환됐다. | 양 시장 하락 종목 감소와 코스닥 822선·829선 순차 회복 |
| 원·달러 1,385원 아래면 하단 완충 | 원·달러는 약 1,374원으로 안정 | 환율 완충은 작동했지만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를 상쇄하지 못했다. | 환율 안정 지속과 외국인 매도 동시 둔화 |
| 중국 PMI가 경기민감주 변수 | 제조업 49.8로 예상 상회, 그러나 비제조업은 49.0 | 지표는 개선됐지만 시장의 금리·수급 충격이 더 컸다. | 중국·홍콩 증시와 국내 비철·기계 업종의 동반 복구 |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상태

###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249,000원에 출발해 246,000원까지 하락한 뒤 252,500원으로 돌아왔다. 장전의 256,000원 방어선은 개장 직후 무너졌지만 오전 고점 255,000원까지 반등해 급락 폭의 상당 부분을 줄였다.

오후에 255,000원을 다시 넘고 256,000~257,000원을 회복하면 개장 충격의 흡수로 볼 수 있다. 반대로 250,000원 아래로 재차 밀리고 246,000원 저점을 시험하면 정오 반등은 단기 매물 공백에 그친다. 장전의 본격 복구 확인선 262,500원은 아직 거리가 있다.

###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는 1,596,000원에 출발해 1,577,000원까지 밀린 뒤 1,625,000원으로 반등했다. 저점 대비 복구 폭은 3.04%로 삼성전자보다 컸고, 미국 시장에서 마이크론이 상대적으로 선방한 점도 완충 요인이다.

다만 전일 종가 1,653,000원과 장전 복구선 1,704,000원을 모두 밑돌고 있다. 오후에는 오전 고점 1,636,000원과 전일 종가 1,653,000원을 순서대로 회복해야 상대강도를 인정할 수 있다. 1,600,000원 재이탈 시에는 고베타 차익실현이 다시 우세해질 가능성이 높다.

두 종목이 모두 오전 고점을 넘지 못하면 KOSPI200 반등은 추세 전환보다 기술적 복구로 보는 편이 적절하다.

## 오후 확인 조건

### 복구가 이어질 조건

1. 코스피가 오전 고점 부근인 6,730선을 회복하고 KOSPI200이 1,056선 위에 안착한다.
2. 삼성전자가 255,000원, SK하이닉스가 1,636,000원을 함께 돌파한다.
3. 코스피 외국인·기관 순매도가 더 커지지 않고 기타법인 의존도가 낮아진다.
4. 코스피·코스닥 하락 종목 수가 각각 600개·1,200개 아래로 줄고 코스닥이 822선을 회복한다.
5. 원·달러가 1,375원 안팎에서 안정되고 Nasdaq100 선물의 약세가 확대되지 않는다.

이 조건 중 세 가지 이상이 확인되면 오전 저점은 단기 과매도 지점이었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다만 코스피 6,780선과 KOSPI200 1,065선을 회복하기 전까지는 종가 추세 전환으로 확대하기 어렵다.

### 재하락 위험이 커질 조건

1. 코스피가 6,650선 아래로 다시 밀리고 KOSPI200이 1,040선을 이탈한다.
2. 삼성전자 250,000원과 SK하이닉스 1,600,000원이 함께 무너진다.
3. 외국인·기관 코스피 순매도 합계가 더 빠르게 확대되고 개인·기타법인의 매수만 남는다.
4. 코스닥이 810선을 재이탈하고 하락 종목 수가 다시 늘어난다.
5. WTI가 85달러 위에서 상승폭을 키우거나 원·달러가 1,380원을 재돌파한다.

두 가지 이상이 겹치면 정오 반등은 실패 반등으로 바뀌고 오전 저점 재시험 가능성이 커진다.

## 대응 톤

**오후 대응 톤은 ‘반등은 인정하되 추세 복구로 앞당겨 해석하지 않는다’가 적절하다.** 장전의 약세 방향은 현실화됐고, 예상보다 큰 하락 갭 뒤 반도체와 지수가 저점을 크게 복구한 점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수급과 시장 폭은 여전히 방어적이다.

코스피 6,730선·KOSPI200 1,056선, 삼성전자 255,000원·SK하이닉스 1,636,000원은 첫 복구선이다. 이 가격대와 외국인·기관 매도 둔화가 함께 확인되면 낙폭 축소의 연장을 열어둘 수 있다. 반대로 가격만 반등하고 매도 주체와 하락 종목 수가 개선되지 않으면, 오전 고점 부근에서는 다시 매물이 나올 가능성을 우선해야 한다.
